당신에게  평안을  드리길  기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센트럴 교회를 섬기는 담임 사역자 김진우 목사 입니다.  

물금센트럴교회를 방문해 주신 당신을 축복합니다. 저희 교회는 말씀 중심의 보수주의적 신앙을 지키고 있는 기독교 침례교단의 부산지방회 소속 교회로써, 오로지 생명을 위한 사역에 중점을 맞추고 전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생명의 근원 되신 하나님께서,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에게 다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사람이 되어 죽음을 택하셨고 부활하시어 믿는자들에게 보이셨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이것을 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있습니다. 모든 인간이 가야할 죽음의 길이 이제는 생명이신 그를 믿는 자에게는 부활의 길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에게 이 길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이 길을 걷기로 선택하는 모든 자에게는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선물로 주십니다. 오늘 당신도 이 결정을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부름에 응답하고자 하는 당신을  일요일 아침 10시 30분에 초청하고 싶습니다. 부담가지지 마시고 편한 마음과 편한 차림으로 오시면 됩니다. 이곳에서 삶이 바뀌어지는 예수님과의 첫 만남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교회에 관해 더 궁금해 하시는 점 있다면  055-367-0587로 전화주세요. 

​곧 만나뵙게 될 당신으로 인해 감사와 기쁨이 넘칩니다.

​우리의 사명

​다음 세대를 위한 생명 사역

​우리의 비젼

 증산역/물금읍에 인터내셔날한 하나님의 말씀의 집을 세워 세계 각지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훈련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이 주신 정체성을 알게 한다.   

​우리의 목적

오로지 참되고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전체적 삶을 드려 경배하는 것

타협하지 않는 성경의 진리로 다음세대를 양육하여 그 또한 남을 양육할 수 있는 자로 만드는 것

예수의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것 

우리의 모든 말과 모든 행동을 통하여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것​ 

​물금 센트럴 교회  신앙 고백

우리가  속한  침례 교단은..

 I. 성경에 관하여 

​물금센트럴교회는 성경은 곧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들의 손에 의해 쓰여졌다고 믿습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졌다는 말은 하나님이 그 저자이며, 그것의 최종 목적은 사람의 구원이며 그것의 내용에는 오류가 없다는 것입니다. 번역과 해석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지만, 그 쓰여진 원본과 내용에는 한치의 오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근대로 넘어 오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과학주의 간 갈등이 고조되어 온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고학적인 발견은 성경의 지명이나 역사적 사실을 더욱 더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창조론과 진화론간의 대립에 있어서는 저희 교회는 진화론에 맞추어 성경을 맞추려고 하는 많은 범기도교적 타협주의를 반대합니다. 창세기 1장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이미 교회의 신앙이 세상관에 흡수당했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통의 기본적인 문장, 어휘관계를 바탕으로 해석하는 Literalism 입장입니다. 하나님이 6일에 세상을 창조하시고 7일째 안식하셨다고 한다면, 6일을 6000년이든 수많은 시간이든 그렇게 해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보통 사람들이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게 쓰인 성경이란 것을 전제로 6일이라고 한다면, 그것의 가장 보통적인 이해는 24시간 하루가 여섯번 지났다는 시간을 얘기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7일째 쉬셨다는 것은 하루 곧 여섯날이 지나고 일주일의 마지막날 하루를 쉬셨다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살아나셨다는 것은 우리를 위한 영적인 죽음, 우리를 위한 영적인 희생, 새로운 시작, 이런 해석이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글의 이해로 보며 그렇기에 그가 정말 육체적인 죽음을 당하시고, 그 죽음에서 삼일 후 새로운 육신으로 살아 나셨다는 것입니다.

종말론에 있어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숫자 자체에 상징적 의미들이 강하게 부여되고 있기에 24명의 장로가 24명의 실질적인 장로만을 말하는지 144000 이스라엘 지파의 사람들이 정확하게 144000명을 이야기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먼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정석이라는 입장은 취합니다. 하지만 묵시서의 특징상 이 해석만이 옳다라는 입장은 취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믿습니다. 이 성경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우리에게 하나님을 나타내신 강력한 메시지라는 것을. 그럼으로 성경이 인간삶의 가장 최종적인 잣대이며 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사람이 심판을 받을 것을 믿습니다. 성경의 메시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로마서 1장의 말씀처럼,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양심이 하나님의 선포된 말씀에 비추어 그들에게 증거가 될 것입니다.

 II. 하나님에 관하여

 

물금센트럴교회는 참 하나님은 한분이시며 그는 무한하며, 영원하시고 인격을 소유하신 영이시라 믿습니다. 그가 우리에게 밝히신 이름은 여호와 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통하여서 하늘과 땅이 지어졌으며, 그는 거룩하시며, 그는 찬양을 받으시기 마땅하시며 무엇보다 그는 인자와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이 하나님은 삼위로 존재하시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각각 다른 구원의 사역과 관계를 형성하시지만 세분은 동일한 하나님이시며 완벽한 조화를 이루시고, 그 세분의 관계안에서 무한하게 흘러나오는 사랑의 관계로 우리를 초청하십니다. 이 세분은 완전한 하나됨을 이루십니다. 우리는 이 삼위일체의 관계안에 하나님의 관계적 속성이 잘 드러나 있고, 우리 인간을 관계적인 모습으로 지으신 것 또한 그의 이런 형상을 따라 그렇다고 믿습니다. 

 IIi. 인간의 타락에 관하여 

물금센트럴교회는 인간은 태초에 하나님에 의해 죄없이 창조되었으나 자신의 자유의지로 죄를 택하였다고 믿습니다. 이 선택의 여파로 모든 사람은 죄의 속성을 가지고 태어나며 죄의 결과물로 일어난 아픔, 절망, 미움, 죽음등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은 죄를 짓고, 죄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 죄가 차단하고 있으며 인간사의 모든 근본 문제는 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이 죄로 인해 영원하고 거룩하신 하나님으로 부터 결국 심판을 받게 됩니다. 만약 스스로 선하고 죄가 없다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그 자신을 입증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 서게 될때 자신의 모든 죄악이 드러나는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IV. 구원의 길에 관하여


물금센트럴교회는 하나님께서 이미 죄인이 심판을 면할 방법을 주셨다고 믿습니다. 이것은 그분의 사랑의 성품에서 철저히 은혜로 모든 사람에게 베풀어 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완전한 희생의 순종으로 십자가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그의 아들이 낮아져 죽음에까지 순종하게 되었지만 하나님이 그를 삼일만에 다시 살리시고 하늘의 가장 높은 보좌에 앉히신 것처럼 그분이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사랑과 그의 피의 가치를 믿는 모든자에게 이 하늘의 영광이 거저 주어진다고 믿습니다. 이 모든 것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며 이것이 죽음의 노예로 살고 있는 인간에게 기쁜소식 곧 복음인 것입니다. 이 예수를 의지하는 자는 누구나 하나님께서 정죄하지 않으시고 자신의 품으로 받아 주시는 것입니다. 

 

 V. 칭의에 관하여 

 

물금센트럴교회는 구체적인 복음의 축복으로 "칭의"를 믿습니다. "칭의"라는 것은 죄인을 의롭다고 인정해 주시는 것 곧 인간을 다시 그에게로 받아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방편입니다. 의로운 자만이 하나님께 갈 수 있으며 의로운 자만이 천국을 소유하게 됩니다. 이 칭의에는 죄의 용서와 영원한 삶의 약속이 들어있으며 이것은 사람의 의로운 행위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구속자 예수의 흘린 피로 인해 오로지 믿음을 통해서 이루어 집니다. 이 의로움은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구속자 예수의 의로움이 우리에게 믿을 때 입혀지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를 하나님은 더 이상 죄인으로 보지 아니하고 예수의 의로움으로 옷입었기에 그를 의롭다 칭해주시고 받아 주십니다. 

 VI. 중생에 관하여

물금센트럴교회는 구원을 중생에서 이루어졌다고 표현합니다. 중생이라는 것은 "Born Again"예수님께서 말씀하신데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중생은 한 죄인이 성령의 도움으로 죄인인 것을 깨닫고 예수의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믿음으로 받아들일때 일어나는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역사하심입니다. 중생은 오로지 성령의 능력으로 가능한 것이며 중생 한 자의 삶과 태도는 예수를 그의 주인으로 삼아 그의 가치와 그의 모습으로 자신의 삶을 온전히 드려 나가는 것으로 보여지게 됩니다.이런 그의 삶에는 성령의 열매들, 곧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오래 참음과 자비와 착함과 성실과 온유와 절제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온 맘과 영으로 사랑하는 것이 그의 최고의 가치가 되고 두번째로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은 사람들을 사랑함이 됩니다. 

 VII. 회개와 믿음, 그리고 성화에 관하여 

물금센트럴교회는 계속적인 회개와 계속적인 믿음을 성도의 신성한 의무이자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에 지속적으로 행사하시는 은혜의 방편이라고 믿습니다. 중생에 있어서의 회개와 믿음에 성령님의 역사와 말씀을 통한 복음의 내용, 그리고 개인의 결단이 있었듯이, 믿는 자의 삶에서도  계속적으로 우리의 실수와 잘못을 훈계하시고 회개케 하시며 회복시키시고 다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도록 하는 사역을 성령님께서 담당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믿음이 강할때도 있지만 의심이 가고 약해질 때도 성령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고 깨닫게 하심으로 우리는 감사함과 순종함으로 다시 회개하고 다시 믿음을 굳건히 하며 신앙을 견고히 세워 나갑니다. 이런 감사함과 순종함, 또한 죄를 멀리하고 믿음이 견고해져가는 반복을 통해 성도는 하나님이 예정하신 거룩한 모습으로 변화되어 갑니다. 이것이 성도가 마땅히 가야할 "성화"의 길입니다. 성화되어가는 성도의 모습이 구원의 증표이기도 하며 복음의 능력입니다.

 

 VIII. 율법에 관하여 


물금센트럴교회는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민족에게 내려주신 율법은 시간과 장소 그리고 하나님의 큰 구원의 역사하심의 단계에 따라 영구적인 것이 있고 또한 보완된 것이 있다라고 믿습니다. 613개의 율법은 하나님의 법에 속하지만 하나님의 법이 율법에만 국한된 것이 아님을 믿습니다. 예를 들어 제사법이나 안식년 법은 율법에 속한 것으로서 모든 시대와 모든 장소에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하신 땅에서 선택한 민족을 통해 세우려고 하신 과거 이스라엘 왕국을 위해 마련하신 법이라고 믿습니다. 그에 반에 모든 민족에게 모든 시대와 모든 장소에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는 그리고 복음의 확장을 위해서 믿는 자들을 통해 지켜져야 하는 율법 보다 더 크고 위대한 법이 있고 이것은 신약시대에 내려 졌다고 믿습니다. 그것은 바울사도가 언급한 "그리스도의 법"입니다. 이제 믿는자들은 할례를 받고 과거 모세의 율법을 지킬 의무는 없습니다. 하지만 율법 또한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품에서 인간을 위해 주신 법인 만큼 그 안에는 우리가 원칙적으로 배우고 또한 따라야 하는 가르침이 있음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구원을 받고 성령의 내주하심에 따라 사는 성도들은 모든 상황에서 어떠한 원칙과 윤리를 따라 살아야 하는지 예수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십니다. 

 ix. 교회에 관하여 


물금센트럴교회는 가시적 하나님의 교회를 침례 또는 믿음으로 세례를 받은 신도들의 지역 모임 (회)이라고 믿습니다. 이 회는 믿음의 서약과 복음을 기초로 한 관계로 이루어졌으며, 이 회는 그리스도의 법 아래서 자치권을 가지고 스스로 통치합니다.  이 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성경적 직책은 목사와 집사입니다. 신약시대의 목사들은 또 다른 명칭으로 감독이라고 불렸고 장로라고도 불렸습니다. 이들은 주로 복음의 가르침의 업무와 교회를 목양하는 일을 맡아했습니다. 개교회의 자치권을 우선으로 여기고 회중정치를 지향하는 침례교단은 감독이나 장로의 명칭이 더 이상 불필요하기에 목사와 집사 두 명칭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되 교회 운영과 각기 다른 상황에 따라 유동성있게 치리합니다.

 X. 침례와 주의 만찬에 관하여 


물금센트럴교회는 물을 통한 기독교 예식을 물에 완전한 침수를 하는 "침례"라고 믿습니다. 이것은 교회의 관계의 특권으로 들어가는 가장 첫 단계이며 이 침례는 예수의 십자가상의 죽음, 장사됨과 다시 살아나심에 내가 상징적으로 동참함을 의미합니다. 이 상징적이란 말은 내가 단순히 그것을 기억하고 모방한다는 말보다는 그것에 내가 믿음으로 반응하여 내 영에 성령님께서 이루시는 변화를 사실로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침례를 통해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통해 은혜로 받은 구원을 침례를 통해 스스로에게 확증하고 대중에게 공표하는 것입니다. 이 침례는 오로지 믿는자들만이 받는 것으로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을 나이와 지적 상태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자신이 죄인인 것을 인정하고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모든 사람은 이 침례를 받을 권한이 있습니다. 

 XI. 주일을 지킴에 관하여 


물금센트럴교회는 일요일을 구약의 안식일의 개념과는 틀리다고 믿습니다. 안식후 첫날에 모임을 가졌던 초대교회의 전통을 따라 교회는 일주일의 첫날 곧 일요일을 정기적 예배의 모임날로 드리고 있습니다. 이날에 일을 하고 안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지만 하루를 온전히 예배의 마음으로 드리는 것을 장려하고 권면합니다. 일요일을 좀 더 구별되게 지키기위해 성일이라고 통상적으로 칭하는 것이지 그날 자체가 거룩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모든 날을 거룩하게 살아야 함이 그리스도인의 원칙입니다. 

 XII. 십일조에 관하여  


물금센트럴교회는 율법아래서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헌금은 없다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십일조는 구약시대의 전통을 따라 교회의 운영과 사역을 위해 성도가 드릴 수 있는 최소한을 보장하고자 교회가 따라온 건전한 전통이라고 믿습니다. 인간의 약한 마음은 십일조라는 것 마저 없으면 얼마나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어렵게 여길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법 아래서 성도는 모든 것을 드려도 아깝지 않습니다. 하지만 드리는 것도 우리는 분별있게 지혜롭게 무엇보다 뜻있게 드려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나 성직자는 성도가 내는 헌금을 강요할 수 없으며 오로지 그들이 감사함과 기쁨으로 자유롭게 내는 것을 말씀을 토대로 장려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또한 성도가 재정적으로 어려울 때 정당성과 은혜아래서 그를 돌아보아야 함이 당연합니다. 물금센트럴교회에서는 십일조 및 모든 헌금은 교회의 회칙에 의해 운영되고 그 투명성이 보장됩니다.

 XIII. 종말에 관하여


물금센트럴교회는 세상의 끝의 전조가 말씀안에서 확증되었다고 믿습니다. 복음의 세계화, 인간 정보의 대 공유화, 세계 단일화, 인간과 기계, 동물의 혼합화 (Transhumanism), 가정의 거룩성을 파괴하는 조직적이고 심화되는 성평등/자유 정책   등 많은 말세의 징조들이 전세대와는 뚜렷하게 구별되고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악한 자들은 더욱 악해져 갈 것이고 믿는 자들은 더욱 더 고립화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문자적 대환란을 믿으며 적그리스도의 출현과 그의 박해도 사실로 믿습니다. 예수의 재림과 휴거를 믿으며 문자적 천년왕국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실 새 하늘과 새 땅을 믿으며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 모든 것을 거룩케 하실 하나님의 총체적 계획을 믿고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