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우 목사

교회 이식에 필요한 팁 4가지


교회를 플랜팅 (이하 교회 이식) 하는데 필요한 팁들 짧게 네가지만 모아본다. 크리스챤 투데이에서 기사로 난 Aaron Damiani 목사님의 기사에서 일부만 발췌하였다.

1. "높은 학습 능력을 유지하라"- 마크 레이놀즈, 리디머 시티 투 시티의 리더쉽 프로그램 부회장

"높은 학습 능력이란, 멘탈과 사역 적응능력을 얘기한다. 마크 부회장은 개척사역을 하는 많은 목사들이 높은 학습 능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여러 사역 모델을 가지고 현장에 뛰어드나 현실에서 역부족인것을 경험하고는 이내 좌절하거나 거기에 방어적으로 된다고 한다. 부회장은 현지 상황에 맞추어 갈 적응력이 필요하다고 누차 강조한다.

2. "빨리 가기위해 천천히 가라"- 스튜어트 루크, 처치 오브 레저랙션의 담임목사

처치 플랜팅이란 매우 취약하지만 무에서 유가 창조되는 매우 흥분되는 공간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계속적으로 어떻게 되가는 지 매우 궁금해 한다. "어떻게 잘 되가나요? 결과는 어때요? 사람은 모이나요?" 그렇기 때문에 막상 시작하는 목회자는 빨리 가고 싶어 조급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믿음과 상관없이 초기에 특히 여러가지 행사를 만드는 방법들이 있다. 스튜어트 목사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기대보다 늦어질 수 있다라고 한다. 신뢰를 쌓고, 리더로써 자라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고 기도안에서 기다려야 될 수 있다. 하지만 공동체가 일단 생기게 되면 그 안에서 은사와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모아지게 되고 더 멀리 도약할 수 있다.

3. "핵심 그룹 보다는 착수 팀을 만들어라" - 알 발쓰- 리디머 시티 투 시티

핵심그룹은 쉽게 떠나기도 힘들뿐더라 거기서 행하여지는 결정들은 집행위원같은 색깔이 있다. 이런 그룹에 들어가는 것에는 상당한 헌신과 책임감이 필요하다. 착수팀은 계속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모임이다. 스스로 다른 이를 모으는데 긴박함을 가지고 가고, 모험을 하는 것이 좀 더 쉬워지고, 다들 창의성을 더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착수팀을 떠나는 것도 핵심그룹보다는 쉬다.

4. "예수님이 그의 교회를 짓는다. 그만 문을 쳐다보고 지금 있는 사람들을 양육해라!"

이미 예수님께서 불러 오시고 남게 한 양들을 성심껏 양육하고 이끌어야 한다. 계속적인 인원 증가를 위해 현재 있는 멤버들을 소홀히 하는 실수를 범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적으면 적은데로 지금있는 멤버들에 중점을 두고 남은 에너지와 자원을 확장에 무리없이 쓰면 된다.


#처치플랜팅 #개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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